소음순 수술 후기 1

정인하
2026-02-07
조회수 381

수술받은지 3주일 되어갑니다

20대인데 할까말까 고민을 계속 해오다가 일상생활에 불편한게 더 커서 수술하게 되었어요 

전화로 먼저 간단하게 상담받고 예약했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원장님 수술설명 듣고 믿음이 가서 바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

마취는 국소마취라 어쩔 수 없이 좀 아프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수술은 처음이라 다리가 덜덜 떨렸는데  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차츰 안정을 찾아갔어요 수술은 한 5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

진통제 다 맞고 집에 갈때부터 살짝 욱신거리더니 집 오니까 정말 아팠어요 눈물이 펑펑 날정도로.. (도넛방석은 냉찜질하는 하루 이틀만 쓰고 별로 필요하진 않다고 느낌)그 다음날부터는 조금씩 괜찮아져서 한 3일차 부터는 살만했어요 출혈도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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